마크툽·노을·송하예 뭉쳤다…9월 3일 공연 개최 확정

마크툽, 노을, 송하예가 뭉쳤다.

오는 9월 3일 KBS아레나에서 마크툽, 노을, 송하예가 출연하는 발라드 공연 ‘#SSAP CONCERT’가 개최된다.

‘지나가는 여름(Passing Summer)’이라는 부제로 펼쳐지는 ‘#SSAP CONCERT’는 마크툽, 노을, 송하예의 공연으로, 고퀄리티 사운드와 탄탄한 무대 구성, ‘믿고 듣는’ 음악으로 꽉 채운 품격 있는 무대까지 풍성한 셋리스트가 마련된다.

마크툽, 노을, 송하예가 뭉쳤다. 사진=㈜경기문화예술진흥원
마크툽, 노을, 송하예가 뭉쳤다. 사진=㈜경기문화예술진흥원
자유와 낭만을 그리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마크툽, 설명이 필요 없는 국내 최고의 발라드 그룹 노을, 이별과 그리움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감성 발라더 송하예는 ‘라이브 장인’다운 빈틈없는 라이브 무대와 환상적인 음악적 시너지로 관객들에게 귀호강을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마크툽, 노을, 송하예 모두 다수의 히트곡 소유자인 만큼 보물 같은 명곡부터 계절에 어울리는 발라드곡까지 명품 무대의 향연으로 여름의 끝을 촉촉하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SSAP CONCERT’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및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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