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정호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MK포토]

배우 이정재, 정호연이 에미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정재, 정호연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시어터 극장에서 열린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Emmy Awards 2022)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무대에 올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퍼포먼스를 펼쳤다.

사진=ⓒAFPBBNews = News1
사진=ⓒAFPBBNews = News1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