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백기 없다”…용훈·강현 입대 전 작업한 ‘원위 표 락발라드’

실력파 보이밴드 원위(ONEWE)가 신곡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알비더블유(RBW)는 26일 0시, 원위(용훈·강현·하린·동명·키아) 공식 SNS를 통해 신곡 ‘기어이 또'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그러운 하늘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한 블루 슈트로 멋을 낸 원위의 모습이 담겨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아이템을 통해 5인 5색 매력을 살려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원위(ONEWE)가 신곡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 알비더블유
원위(ONEWE)가 신곡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 알비더블유
이어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부신 창가 앞에 선 원위 멤버들이 한층 깊어진 눈빛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원위는 오는 10월 4일 신곡 '기어이 또'를 발표한다. 신곡 '기어이 또'는 서늘해진 요즘 계절과 어울리는 감성을 담아냈으며, 변해버린 인연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원위 표 락발라드' 곡이다.

특히, 이 곡은 멤버 용훈의 자작곡으로 군 복무 중인 멤버 용훈, 강현이 입대 전 팬들을 위해 작업을 마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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