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꾸 생각나는 마리나베이샌즈 또 갈꺼야!!”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근데 엄청 탔다”라고 덧붙이며 싱가포르를 추억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한나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파란색 모노키니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한나 치어리더는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한나 치어리더는 기아타이거즈, 한국가스공사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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