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올라운더 멤버’ 퀸즈아이, 데뷔 앞두고 공식 SNS 채널 개설

신인 걸그룹 퀸즈아이가 데뷔를 앞두고 글로벌 소통을 예고했다.

지난 13일 퀸즈아이(Queenz Eye)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K팝 팬들과 보다 가까운 소통을 이어나갈 것을 알린 가운데 원채의 ‘Smokin out the window’ 퍼포먼스 커버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원채의 브루노 마스, 앤더슨 팩(Bruno Mars, Anderson. Paak, Silk Sonic)의 ‘Smokin out the window’ 퍼포먼스는 파워풀한 춤선 속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이 돋보였으며, 탄탄한 안무 구성과 살아있는 표정 연기는 다재다능함을 증명해 독보적인 실력을 갖춘 준비된 신인이라는 것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퀸즈아이가 데뷔를 앞두고 글로벌 소통을 예고했다. 사진= 빅마운틴엔터테인먼트
퀸즈아이가 데뷔를 앞두고 글로벌 소통을 예고했다. 사진= 빅마운틴엔터테인먼트
퀸즈아이는 원채(Won Chae), 해나(Hannah), 나린(Na Rin), 아윤(Ah Yoon), 다민(Da Min), 제나(Jenna)로 구성, 개성 강한 여섯 멤버들로 이뤄졌다. 또한 퀸즈아이(Queenz Eye)는 ‘여왕의 눈’으로 직역되며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아이들을 뜻한다. 자신들을 비롯해 모두를 여왕으로 만들어 줄 독립적이면서 주체적인 음악을 선보여나가며 ‘퀸즈월드’의 세계관을 구축할 것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퀸즈아이는 오는 10월 24일 정식 가요계의 출사표를 던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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