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이 축구선수이자 남편 조유민의 월드컵 국가대표팀 합류에 소감을 전했다.
소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모두가 응원해주신 덕분이고 피나는 노력으로 자신을 보여준 우리 조유민 선수에게 감사합니다” 글을 적었다.
이어 “그리고 함께 하는 동료분들께도 진심으로 축하 드리는 마음입니다. 진짜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월드컵 선전을 응원했다.
이날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최종명단 26인 발표를 진행했다.
최종명단에 조유민도 합류했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고 지난 5일 혼인신고를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