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호 부부’ 윤석현♥정인영, 꿀 떨어지는 웨딩화보 공개

배우 윤석현이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과 웨딩마치를 울리며 2023년 연예계에 첫 번째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8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지, 소수의 지인을 초대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윤석현과 정인영 아나운서는 2022년 봄, 한 모임에서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만나 1년여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윤석현과 정인영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디플랜 엔터테인먼트
윤석현과 정인영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디플랜 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의 예식은 마쳤지만, 윤석현의 일정으로 신혼여행은 미루고 모든 일정은 마친 뒤 허니문을 떠날 예정이다.

17일 윤석현의 소속사 디플랜 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 두 사람은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에서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윤석현은 2004년 뮤지컬 ‘소나기’로 데뷔해 ‘김종욱 찾기’, ‘형제는 용감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여신님이 보고 계셔’, ‘팬레터’ 등 다수의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 오르며 뛰어난 실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실력파 뮤지컬 배우다.

또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 최금철 역을 맡아 방송계로 본격적으로 활동 반경을 넓힌 윤석현은 MBC ‘빅마우스’에서 NR 포럼 핵심 멤버이자 수성 그룹 차기 후계자 차승태 역을 맡아 감초 연기를 선보였다.

윤석현은 SBS ‘소방서 옆 경찰서’와 tvN ‘일타 스캔들’ 등에 특별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정인영은 2011년 KBSN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 후 야구, 농구,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에서 중계를 맡아 진행하는 전문 스포츠 아나운서다.

이외에도 tvN ‘코미디빅리그, ‘소사이어티 게임 2’ 등 예능 프로그램의 MC까지 도맡아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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