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클럽’ 첫방, 윤석민→육중완 탈모 극복 방법은? [MK★미리보기]

윤석민, 육중완 등 ‘모내기클럽’ 출연진들이 탈모 극복을 위해 시도했던 방법이 공개된다.

4일 첫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공동제작 새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에서는 출연진들이 바나나 껍질 하나로 대동단결 돼 재미를 더한다.

이날 ‘무적 모내기즈’의 윤석민은 “바나나를 갈아 머리에 올려놓으면 머리가 자란다는 이야기를 듣고 시도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윤석민, 육중완 등 ‘모내기클럽’ 출연진들이 탈모 극복을 위해 시도했던 방법이 공개된다. 사진=새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윤석민, 육중완 등 ‘모내기클럽’ 출연진들이 탈모 극복을 위해 시도했던 방법이 공개된다. 사진=새 예능 프로그램 <모내기클럽>

이에 가수 육중완은 바나나 껍질 외에도 탈모약을 복용하면서 생긴 부작용 때문에 주먹을 날린 사연까지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육중완의 사연에 20년차 탈모 전문 의사 한상보는 탈모약을 복용하면 생길 수 있는 부작용들을 세세하게 설명, 예상치 못한 방대한 부작용들에 출연진들과 방청객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1회 방송에서는 ‘무적 모내기즈’와 ‘털 업 더 뮤직’ 팀의 출연진들이 방청객들에게 탈모와 관련 진정성 있는, 가슴 따뜻한 명언을 전한다고 해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모내기클럽’은 탈모인들만이 벌일 수 있는 유쾌한 토크쇼와 ‘모내기 품위 유지비’를 사수하기 위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본격 탈밍아웃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대표 탈모인들이 등장,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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