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문익이 팀에서 탈퇴했다.
DKZ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28일 오후 팬카페를 통해 “장기간 휴식기를 가지고 있던 문익은 팬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상태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논의한 끝에 기존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팀을 탈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는 것으로 결정하게 됐다”며 “DKZ는 앞으로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는 “문익은 기존 팀에서는 탈퇴하게 되었으나 동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해지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동요엔터테인먼트입니다.
항상 DKZ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휴식 중인 문익군의 현재 상황 및 추후 행보에 대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장기간 휴식기를 가지고 있던 문익군은 팬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문익군과 당사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논의한 끝에 기존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팀을 탈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 뵙는 것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문익군의 탈퇴로 인해 DKZ는 앞으로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인 점 또한 함께 말씀드립니다.
문익군은 기존 팀에서는 탈퇴하게 되었으나 동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해지는 아니며,
빠른 시일 내에 문익군이 새로운 모습으로 팬 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당사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인해 놀라셨을 팬 분들께 사과드리며, 향후 문익군의 행보에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