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R&B 걸그룹 XG(엑스지)가 세 번째 싱글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XG(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28일 오후 6시 방송된 SBS M, SBS FiL ‘더쇼’에 출연, 수록곡 ‘LEFT RIGHT’(레프트 라이트) 무대를 꾸몄다.
이날 XG는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던 90년대 에센스를 엣지있게 담아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 시킨 것에 이어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 완벽한 퍼포먼스로 ‘더쇼’ 장악에 나섰다.
특히 XG는 멤버 각자의 유려한 춤선을 비롯해 캐치한 멜로디와 싱잉랩으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그런가 하면, 무대를 진심으로 즐기는 멤버들의 완벽한 시너지와 디테일한 완급조절은 팬들에게 전율을 안기기 충분했다.
이처럼 컴백 이후 모든 무대마다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과 독자적인 정체성을 드러냈던 XG는 세 번째 싱글 ‘SHOOTING STAR’ 활동을 통해 글로벌 핫 아티스트들의 샤라웃부터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이끄는 등 글로벌 팝씬에 큰 획을 긋는데 성공했다.
한편, XG의 타이틀곡 ‘SHOOTING STAR’ 뮤직비디오는 28일 오후 6시 기준 조회수 2554만 뷰를 돌파,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