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 시타에 나선다.
27일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서울 LG트윈스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KIA타이거즈와의 주말 홈경기 3연전을 맞아 29일에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멤버 키나가 시구, 새나가 시타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는 이날 클리닝타임에 응원단상에서 특별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 멤버들은 시구, 시타 도전에 앞서 “LG 트윈스 시구에 참여하여 응원하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무척 설레고 꿈만 같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 많이 보여주시길 기원하며 저희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도 파이팅 넘치게 응원하고 오겠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는 2022년 11월에 데뷔한 신인 걸그룹이다.
데뷔 이후 K-POP 사상 최단 기간 빌보드 핫 100 진입, 영국 Official Chart Top 100 진입 등 수많은 글로벌 기록들을 세워 나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