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멤버 김재현이 입대한다.
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재현은 25일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앞서 소속사는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김재현은 지난 13일, 14일 열린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3(이하 뷰민라)’를 끝으로 입대 전 공식 스케줄을 마무리했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당시 그는 “제가 팬들과 관객 여러분들을 잠깐 기다리게 하게 됐다”며 “두 보컬(이승협, 유회승) 많이 사랑해주시고 저 김재현도 많이 사랑해달라”라며 입대를 앞둔 소감을 말했다.
특히 김재현은 공연을 모두 마치고 나서도 가장 뒤늦게 퇴장을 하며 팬들과 진한 인사를 나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