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슬 ‘우리 대박이는요 힐링 그 자체랍니다’ [틀린그림찾기]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 이제는 ‘가족’이라고 여길 만큼 반려동물은 많은 이들의 일상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봐도 봐도 계속 보고 싶은, 반려인에게 반려동물은 늘 자랑거리이자 사랑덩어리인데요.

MK스포츠가 스타들의 가족 또는 친구 같은 존재인 ‘반려동물’을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첫 번째 순서는 가수 강예슬과 그의 반려견 대박이입니다.

반려견 대박이를 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강예슬의 사진에서 다른 곳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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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대박이의 이름은 강예슬의 엄마가 “대박이 집에 왔다”고 해서 지어준 이름입니다.

강예슬은 귀여운 대박이에 대해 “늘 저에게 맹목적인 사랑만 주는데, 저는 그만큼 더 함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커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 대박이의 존재에 대해서는 ‘힐링 그 자체’라고 밝혀 대박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틀린그림찾기’의 정답은 아래 있습니다.

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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