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낙타가 김제 노을 피크닉 공연에 참여했다.
최낙타는 23일 자신의 SNS에 “김제 노을 피크닉”이라고 적었다.
이어 “짧아서 아쉬웠지만 즐거웠습니다”라며 “좋은 날에 또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최낙타가 밴드 멤버들과 함께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특히 최낙타는 가운데 서서 기타를 들고 여유 넘치는 표정을 지어보여 시선을 모았다.
최낙타는 지난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했다. 이후 ‘귀여워’, ‘Grab Me’, ‘어떡해’, ‘HERB’ 등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7월 12일에는 신보를 발매했다. 2018년 마지막 EP앨범 ‘조각, 둘’ 이후 약 5년 만에 EP앨범 ‘낙 ! H !’를 공개한 최낙타는 어쿠스틱 기타가 메인이 되던 기존 최낙타의 사운드를 덜어내고 더 다채로운 사운드를 담아 곡의 다양함을 더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