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엽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결혼을 발표한 이상엽은 ‘편스토랑’에도 합류해 요리 실력을 뽐낸다.
이상엽은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내년 3월 결혼한다.
이상엽의 소속사 유비매니지먼트그룹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상엽이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맞다. 이제 막 결혼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상세한 내용을 알려드릴 수 없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 구체적으로 일정이 확정되면 다시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결혼 발표에 이어 이상엽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다정남의 면모를 자랑할 예정이다.
이상엽이 합류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메뉴 대결에서 승리한 메뉴는 다음날 전국 편의점 간편식과 밀키트로 출시되며 수익금 중 일부는 결식아동 돕기에 기부된다. 웃음과 감동은 물론 ‘선한 영향력’까지 발휘하는 착한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그는 ‘편스토랑’을 통해 그간 갈고 닦은 요리 실력은 물론 평소 수많은 선, 후배 배우들이 인정하는 ‘착한 남자’답게 가정적인 면모를 공개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