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뉴질랜드 간다…데뷔와 동시에 해외 페스티벌 출격(공식)

영파씨, 11월 10일 뉴질랜드 ‘KWAVE AUCKLAND 2023’ 참석
글로벌 차트 상위권 진입→해외 대형 페스티벌 출격…글로벌 인기 주목

영파씨(YOUNG POSSE)가 뉴질랜드에 간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오는 11월 10일 뉴질랜드 오클랜드 트러스트 아레나(TRUSTS ARENA)에서 개최되는 ‘KWAVE AUCKLAND 2023’에 출연을 확정했다. ‘KWAVE AUCKLAND 2023’은 뉴질랜드에서 열리는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K-POP 페스티벌이다.

영파씨(YOUNG POSSE)가 뉴질랜드에 간다. 사진=김영구 기자
영파씨(YOUNG POSSE)가 뉴질랜드에 간다. 사진=김영구 기자

영파씨는 지난 18일 첫 EP 앨범 ‘MACARONI CHEESE’(마카로니 치즈)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먹고 싶은 건 먹고, 하고 싶은 건 꼭 해야 직성이 풀리는 영파씨의 청개구리 같은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MACARONI CHEESE’는 미니멀한 비트 위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매력적인 곡이다. 마카로니 치즈를 맛있게 먹고, 치즈를 길게 늘이는 ‘먹방 춤’을 비롯해 영파씨만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담긴 군무가 포인트다.

영파씨는 데뷔와 함께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보였다. 특히, 10월 24일 기준 영파씨의 첫 EP 앨범 ‘MACARONI CHEESE’는 미국 아이튠즈 K-POP 톱100 앨범 차트 10위에 올랐다. 세계 최대의 음악 시장 미국에서 거둔 괄목할 성과로 가요계 뉴 트렌드를 이끌 ‘K-팝씬 청개구리’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인 데뷔 청신호를 밝힌 영파씨는 해외 대형 K-POP 페스티벌에도 출격하며 뜨거운 국내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들은 데뷔곡 ‘MACARONI CHEESE’로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웹 콘텐츠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