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이영애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미모’ [틀린그림찾기]

‘52세’ 이영애 ‘나이 가늠할 수 없는 미모’ [틀린그림찾기]

배우 이영애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11월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 메종 전시 갈라디너 파티 포토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밀착 블랙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참석한 이영애는 52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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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올림머리로 단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 이영애는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는 청순 미모를 선보여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2월 방송되는 드라마 ‘마에스트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합니다.

이영애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옆머리입니다.

다섯 번째, 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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