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홈’ 시즌2를 마지막으로 군에 입대하는 송강이 화가 잔뜩 난 등을 만들었다고 자랑했습니다.
지난 11월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송강이 제작발표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강인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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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송강은 군입대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당연히 해야할 일이기 때문에 ‘스위트홈’ 잘 마무리 하고 가겠다. 마지막 작품이라서 각오가 달랐던 것은 없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송강은 또 시즌2에서 공개될 노출신에 대해 “노력을 많이 했다. 등 쪽에 노력을 많이 했다. 화가 나있는 등을 준비하려고 했고,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만들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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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목걸이입니다.
세 번째, 슈트에 걸친 가죽 스트랩입니다.
네 번째, 벨트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상단 알파벳 ‘t’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