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바 포피엘·이경구 부부, ‘스타유전자 X파일’ 녹화…비만 예방 비결 밝힌다

에바 포피엘, 이경구 부부 ‘스타유전자 X파일’ 출연
1월 13일 방송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 이경구와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에바 포피엘, 이경구 부부는 최근 진행된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이하 ‘스타유전자 X파일’) 녹화에 참여했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 이경구와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남편 이경구와 ‘스타유전자 X파일’에 출격한다.

두 사람은 유전자 변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비만 예방, 내장 지방 관리를 잘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이야기한다.

에바 포피엘은 비만으로 인한 심혈관 질환 가족력이 고민이라고 밝힌다. 더불어 이경구는 고지혈증을 앓고 있음에도 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고민을 전한다.

두 사람은 비만과 혈관 관련 유전자 변이가 많이 발견돼 체중 조절과 내장 지방 관리가 더욱 필요한 상황.

또 과거 17kg 감량 이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에바와 최근 10kg을 감량하며 체중 조절에 힘쓰고 있다고 해 그 비법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3일 오전 9시 40분 방송.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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