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가 46세 나이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자랑했습니다.
지난 1월 12일 오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선산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여주인공 김현주는 넥라인을 웨이브로 마감한 블랙의 정장 패션으로 입장해 단아하면서도 중후한 아름다움을 뽐냈습니다.
김현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현주를 비롯해 박희순, 박병은, 류경수, 민홍남 감독,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습니다.
‘선산’은 존재조차 잊고 지내던 작은아버지의 죽음 후 남겨진 선산을 상속받게 되면서 불길한 일들이 연속되고 이와 관련된 비밀이 드러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
김현주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쩨,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반지입니다.
세 번째, 슈트 주머니입니다.
네 번째, 슈트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좌측 상단의 ‘ㅏ’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