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화사한 꽃사슴 미모를 자랑했다.
윤아는 지난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윤아는 화이트 셔츠 드레스에 자카드로 연출한 아가일 패턴의 울 니트 길렛을 입고 사랑스럽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지퍼가 달린 가죽 앵글 부츠와 나일론 소재의 명품 백팩을 착용해 포인트를 주며 봄 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윤아는 다음달 마닐라와 자카르타를 방문해 해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봄의 여신 융프로디테’ 임윤아, 아가일 니트 길렛+화이트 셔츠로 봄 패션 완성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소녀시대 윤아가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BANGKOK’ (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방콕)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공항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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