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문준영이 결혼소식을 전했다.
문준영은 2일 자신의 SNS에 “저 드디어 ‘결혼이란 걸 하겠구나’하는 사람을 이제야 진짜 여자 사람을 만났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예비신부의 생일이 9월”이라며 “(제국의 아이들) 9명으로 시작한 인생을 9월의 어여쁜 신랑 신부로 인사드리겠다”고 오는 9월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
문준영은 “멤버들! 나 첫 번째로 간다! 약속지켜라! 맨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축의 시원하게 하기로 한 거 안 잊었지? 결혼 축하한다고만 하지 말고 말로만”이라며 “축의금 뱉은 말 지키자 자료 영상 있다 광희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문준영은 리더로서 임시완, 케빈,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과 함께 활동을 펼쳤다. 2020년 입대해 2022년 전역한 했으며, 그룹 활동을 마치고 사업가로 변신하기도 했다.
저 드디어 결혼이란 걸 하겠구나 하는 사람을 이제야 진짜 여자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녀의 생일이 9월인데요
9명으로 시작한 인생을 9월의 어여쁜 신랑 신부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멤버들! 나 첫 번째로 간다! 약속지켜라!
맨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축의 시원하게 하기로 한 거 안 잊었지?
결혼 축하한다고만 하지 말고 말로만.
축의금 뱉은 말 지키자
자료 영상 있다 광희야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