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MODE, 피다, 서희, 퀸샤, 트리플 아이즈가 4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4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4월 2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으로는 ‘dARKMODE (영국)’, ‘pida’, ‘서희’, ‘퀸샤’, ‘트리플 아이즈’이 선정되었다.
영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에 있는 ‘다크모드(dARKMODE)’의 데뷔 앨범 ‘We come from the darkness and shall remain in it’은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아티스트 ‘준 스톤’이 피쳐링한 ‘Dogs Vs Zunn Stone’을 비롯 ‘다크모드’의 실험적인 사운드가 담긴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싱어송라이터 ‘피다(pida)’의 첫 번째 정규앨범인 ‘To My Dear Neighbors’는 삶의 여정 속에 함께하는 모두를 향한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한 앨범이다. 일상적인 순간 속에서 그녀가 느끼는 따뜻한 감정들을 수록된 10곡을 통해 느낄 수 있다.
‘서희’의 첫 번째 EP ‘Rainbow Season’은 다양한 빛깔을 가진 곡들을 모아 제작한 앨범으로 고양이 순자의 사랑스러움을 표현한 ‘순자야’부터 꿈을 꾸는 모습을 개구리로 표현한 ‘무지개 개구리’ 등이 수록되어 눈길을 끈다.
‘퀸샤’의 싱글 ‘바다로 가자’는 ‘존A. 쉐드’의 명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곡으로 아무리 거센 파도가 밀려와 부서지고 무너지더라도 바다로 나갈 것이라는 표현을 통해 꿈을 향한 강한 의지와 열망을 표현했다.
SKT 이프랜드가 자체 기획한 메타버스 아이돌 그룹인 ‘트리플 아이즈(Triple iz)’의 첫 싱글 ‘할라(HALLA)’는 각각 ‘시크릿넘버’, ‘아이칠린’, ‘엑신’으로 활동 중인 멤버들이 초월적 메타버스 공간에 모여 ‘트리플 아이즈’라는 하나의 그룹으로 연결되어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유하(YOUHA)’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인상적인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