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강동원 오랜 동료로 ‘설계자’ 특별 출연…섬세한 연기로 독보적 존재감 과시

배우 이종석이 특별 출연으로 영화 ‘설계자‘를 꽉 채웠다.

영화 ‘설계자’(감독 이요섭)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완벽한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분)이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종석은 영일과 팀을 이뤄 함께 청부 살인 일을 처리하던 동료 ‘짝눈’ 역을 맡았다.

짝눈(이종석 분)은 영화 시작과 동시에 영일을 통해 가장 처음으로 소개되는 인물이다. 짝눈이 등장하고 이종석의 얼굴이 스크린을 채우는 순간 놀라움과 몰입도를 동시에 선사한다. 짝눈으로 인해 시작된 사건의 발발은 영일에게 혼란을 야기하고 영화가 상영되는 내내 마음 한편에서 짝눈을 향한 시선을 거두지 못하게 한다. 이종석이 짝눈이기에 더해진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영화 속 사건 속으로 관객을 더욱 몰두하게 만든다.

배우 이종석이 특별 출연으로 영화 ‘설계자‘를 꽉 채웠다. 사진=NEW
배우 이종석이 특별 출연으로 영화 ‘설계자‘를 꽉 채웠다. 사진=NEW

이종석은 짝눈이라는 캐릭터를 선하고 담담하게 완성함으로써 극에 풍성함을 더했다. 영일의 곁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준 믿을 수 있는 동료이자 재키(이미숙 분)에게는 아들같이 따뜻한 동료로 차분하고 담담하게 극에 스며든 이종석.

극 전개가 이어질수록 그의 존재를 더욱 크게 각인시키며 전개에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부상시켰다. 짝눈이 이종석이기에 더욱 눈길이 머무름은 물론 극이 끝난 후에도 캐릭터에 대한 여운을 남기며 영화를 꽉 채운 특별출연 작품을 남겼다.

이종석과 강동원이 이루는 흑백 케미스트리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답변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사진=NEW
이종석과 강동원이 이루는 흑백 케미스트리까지 기대하게 만드는 답변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사진=NEW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