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넘어 바이크!” 이시영, 42세 나이 거스른 ‘300kg’..“노홍철·덱스, 한판붙자”

이시영의 새로운 바이크 라이딩이 시작된다.

배우 이시영이 31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커스텀 장인을 만나 변신한 나의 팻보이♥️ 저의 선택은 팻보이에요. 300kg이긴 하지만 가볍다는? 아직 크롬을 더 해야하지만 지금 자체로도 너무 아름답다는? 나의 제 2의 인생♥”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시영의 첫 바이크 라이딩 시승식에 방송인 노홍철과 덱스도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이시영의 새로운 바이크 라이딩이 시작된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의 새로운 바이크 라이딩이 시작된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하늘색 Harley-Davidson 오토바이에 앉아 있으며, Harley-Davidson의 로고가 선명하게 보였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하늘색 Harley-Davidson 오토바이에 앉아 있으며, Harley-Davidson의 로고가 선명하게 보였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의 패션은 강인하고 스포티한 바이커 룩을 잘 표현하고 있었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의 패션은 강인하고 스포티한 바이커 룩을 잘 표현하고 있었다. 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은 하늘색 Harley-Davidson 오토바이에 앉아 있으며, Harley-Davidson의 로고가 선명하게 보였다. 그녀는 검은색과 주황색이 조화를 이룬 바이커 재킷을 입고 있으며, 재킷에는 Harley-Davidson 로고와 텍스트가 있었다. 헬멧 또한 Harley-Davidson의 브랜드 로고가 새겨져 있었다.

이시영의 패션은 강인하고 스포티한 바이커 룩을 잘 표현하고 있었다. 검은색과 주황색이 조화를 이루는 바이커 재킷은 강렬한 인상을 주며,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바이커 룩을 완성했다. 재킷의 소재는 내구성이 좋고 보호 기능이 뛰어난 소재로 보였다.

안전을 중시하는 바이커의 필수 아이템인 헬멧은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는 동시에 중요한 보호 장비였다. 헬멧에 새겨진 Harley-Davidson 로고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검은색 바이커 장갑은 손을 보호하는 동시에 그립감을 향상시켜 안전한 라이딩을 도와주었다. 장갑 또한 전체적인 룩과 잘 어울리도록 선택된 것으로 보였다.

하늘색 Harley-Davidson 오토바이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며, 이시영의 강인한 이미지를 잘 부각시켰다. 이시영의 바이커 패션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패션으로, Harley-Davidson 브랜드를 통해 강렬하고 독립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었다.

한편 이시영은 디즈니+ 드라마 ‘그리드’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2월 오픈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홈 시즈 2’에도 출연하여 큰 사랑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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