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싱가포르를 상대로 7대0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경기는 특히 배우 김희정의 현장 방문으로 더욱 주목받았다.
김희정은 지난 7일 자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경기장을 직접 찾아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희정은 한국 대표팀의 축구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검은색 바탕에 흰색과 핑크색이 혼합된 패턴이 더해져 세련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김희정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어 상의와 마찬가지로 활동적이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그녀는 흰색 운동화를 신고 있어 전체적인 스포티한 룩을 완성시키고 있다. 이는 경쾌하고 깔끔한 인상을 준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할을 맡으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현재는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으로,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