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현, 허구봉 생각에 멘붕! “이홍조와 첫 데이트, 아무도 모르게 주는 게 힘들어”

함수현과 이홍조의 첫 데이트가 눈길을 끌었다.

SBS의 예능 프로그램 ‘신들린 연애’ 9일 방송분은 다채로운 감정과 긴장감 넘치는 데이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동엽, 유인나, 가비, 유선호, 박성준이 등장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함수현은 데이트 상대로 이홍조를 선택해, 허구봉을 당혹스럽게 했다. 이홍조와의 첫 데이트에서 서로의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며 깊은 공감을 형성했다. 이홍조는 함수현의 솔직한 매력에 호감을 느꼈고, 함수현 역시 이홍조의 자상함과 재미를 매력 포인트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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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출연자들은 남성 출연자들에게 사랑 부적을 전달하며 비밀 데이트를 신청했다. 최한나와 조윤아는 박이율을 선택했고, 함수현과 조한나는 이홍조를 선택했다. 허구봉은 선택받지 못해 데이트가 없는 상황에 놓였다.

박이율은 최한나와 조윤아의 사랑 부적을 모두 받으며 이들의 호감을 얻었다. 하지만 함수현이 이홍조를 선택하자 허구봉은 질투심에 휩싸였다. 함수현은 허구봉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새로운 사람과의 데이트를 통해 자신을 더 알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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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조와 함수현의 데이트는 무당으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깊은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발전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나누었다. 함수현은 이홍조의 자상함에 매력을 느끼며, 새로운 감정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번 방송은 함수현과 이홍조의 데이트를 중심으로 감정의 혼란과 솔직한 대화가 돋보였다. 사랑 부적을 전달하며 비밀 데이트를 신청하는 설정은 흥미를 더했고, 각자의 감정 표현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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