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 레드벨벳 아이린이 경기를 지켜보면서 포즈를 그리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