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일본 유학생 같아! 꾸밈없는 카디건-슬랙스 공항패션

민지가 꾸밈없는 카디건-슬랙스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뉴진스 멤버 민지가 7일 오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민지가 꾸밈없는 카디건-슬랙스 공항패션을 선보였다.사진=MK스포츠 DB
민지가 꾸밈없는 카디건-슬랙스 공항패션을 선보였다.사진=MK스포츠 DB

민지는 공항 패션을 통해 차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민지는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을 착용해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그레이 톤의 슬랙스를 매치해 도회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그녀만의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민지는 블랙 핸드백을 들고 공항에 등장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의 핸드백은 민지의 세련된 패션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민지는 블랙 핸드백을 들고 공항에 등장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사진=MK스포츠DB
민지는 블랙 핸드백을 들고 공항에 등장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사진=MK스포츠DB

한편, 뉴진스는 글로벌 인기를 입증하며 미국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2024 MTV VMA)’에서 ‘베스트 그룹(Best Group)’과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에 나란히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노미네이트는 뉴진스가 K-팝을 대표하는 그룹으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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