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명세빈이 독특한 디자인의 주름 드레스로 한껏 멋을 냈습니다.
명세빈이 지난 9월 26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미스지콜렉션 사옥에서 열린 ‘미스지콜렉션 25 S/S 패션쇼’에 참석해 포토월에 섰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명세빈은 의상 전체를 세로의 주름으로 디자인한 그레이 컬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포토월로 향하는 명세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명세빈은 최근 채림과 함께 SBS Plus 새 예능 ‘솔로가 좋아’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명세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사진 왼쪽 꽃입니다.
세 번째, 사진 오른쪽 유리창 점선입니다.
네 번째, 드레스의 주름입니다.
다섯 번째, 화분 테이블 위 꽃잎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