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25일 오후 영화 ‘데드라인’ 언론/배급 시사회&기자 간담회가 열린다. 이날 자리에는 권봉근 감독과 배우 공승연, 박지일, 홍서준, 이준혁이 참석한다.
‘데드라인’은 초대형 태풍이 덮친 포항 제철소, 조여오는 데드라인 앞두고 펼쳐지는 생존과 진실, 그리고 뜨거웠던 사투의 현장을 담은 현실 재난 휴먼 드라마다.
특히 ‘데드라인’은 믿고 보는 제작진과 배우진의 깊은 연기력으로 완성되었다.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공동 연출로 참여한 권봉근 감독이 ‘데드라인’의 연출을 맡았고 ‘그것이 알고싶다’ 등의 범죄, 시사 다큐멘터리를 집필해 온 장윤정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배우진 역시 믿고 보는 배우들의 최강 팀플레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배우 공승연, 박지일, 정석용, 홍서준, 유승목, 장혁진까지 세대 불문 다양한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데드라인’에서 열연을 펼친다.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공승연은 재난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제철소에 찾아간 열혈 시사 PD 오윤화 역을 맡아 극을 안정감 있게 이끌어나간다. 다양한 캐릭터를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소화하여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는 배우 박지일은 책임감 있는 리더의 품격을 보여주는 이재학 역으로 분해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석용, 홍서준, 유승목, 장혁진 배우 역시 명품 배우다운 열연으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영화에 깊은 진정성과 몰입감을 더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