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붕어빵 두 아들과 이태원 나들이…‘엄마 미소 유발’

배우 황정음이 사랑스러운 두 아들과 함께 이태원에서 즐거운 밤 산책을 즐겼다.

그녀는 3일 소셜 미디어에 귀여운 커플룩을 맞춰 입은 아이들과의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따뜻한 일상을 전했다.

아이들은 엄마의 장점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 황정음  SNS
사진 = 황정음 SNS

한편, 황정음은 다양한 인생의 굴곡 속에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일상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SBS Plus 예능 ‘솔로라서’에서 데뷔 23년 만에 MC로 활약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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