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XL 입고 입꼬리 상승” 전미라, ❤️ 윤종신 꼭 기억해 성탄절 ‘XL’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XL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3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에 “XL”이라는 짧고 임팩트 있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부드러운 코듀로이 소재의 브라운 점프수트를 XL 사이즈로 입고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따스한 햇살 아래 캐주얼한 캡을 쓴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특히 바람에 살짝 스친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상쾌한 배경이 더해져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3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에 “XL”이라는 짧고 임팩트 있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SNS
3일 전미라는 자신의 SNS에 “XL”이라는 짧고 임팩트 있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SNS

두 번째 사진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모습이 돋보였다. 전미라의 XL 룩은 오버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과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로 인해 그녀가 테니스 라켓 대신 모델로 활동해도 손색없을 만큼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한다는 평이 이어졌다.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XL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SNS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XL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SNS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부드러운 코듀로이 소재의 브라운 점프수트를 XL 사이즈로 입고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사진=SNS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부드러운 코듀로이 소재의 브라운 점프수트를 XL 사이즈로 입고 특유의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사진=SNS

팬들은 “XL 사이즈에 이렇게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을 줄이야!”, “윤종신 님, 크리스마스 선물은 XL로 준비하셨나요?”, “테니스 선수 시절보다 패션모델이 더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극찬했다.

한편 전미라는 올해 46세임에도 175cm, 56kg의 탄탄한 체형을 꾸준히 유지하며 건강미를 뽐내고 있다. 이번 XL 패션은 단순한 캐주얼 룩을 넘어 그녀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과 젊은 감각을 보여주는 상징적 스타일로 해석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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