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9살 연상 운동선수와 ‘파경 13년’ 됐다는 미녀 방송인 올드머니룩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또 한 번 클래식한 패션 감각으로 화제를 모았다.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와 베이지 슬랙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고급스러움을 뽐낸 그녀는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올드머니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정연은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또 한 번 클래식한 패션 감각으로 화제를 모았다.사진=오정연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또 한 번 클래식한 패션 감각으로 화제를 모았다.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은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는 커다란 어깨 퍼프 디테일로 우아함을 강조했다.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은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는 커다란 어깨 퍼프 디테일로 우아함을 강조했다.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은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와 베이지 슬랙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고급스러움을 뽐냈다.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은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와 베이지 슬랙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고급스러움을 뽐냈다.사진=오정연 sns

블랙 브이넥 블라우스는 커다란 어깨 퍼프 디테일로 우아함을 강조했으며,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베이지 슬랙스와 함께 매치한 스타일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허리 라인을 강조한 벨트는 그녀의 스타일링에서 가장 돋보이는 포인트였다. 도시적이고 지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동시에, 전체적인 룩에 완벽한 균형을 더해줬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단순히 의상이 아닌 오정연의 자신감 넘치는 태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한편, 오정연은 2009년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2년 이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서장훈은 이후 스포츠 스타에서 ‘빌딩왕’으로 변신, 700억 원 이상의 건물을 소유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오정연의 패션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삶의 자신감을 드러내는 메시지로 읽힌다. 클래식한 ‘올드머니룩’을 통해 그녀는 격조 높은 아름다움과 성숙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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