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심형탁♥사야, 결혼 2년만 득남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득남했다.

심형탁은 15일 오전 “안녕 하루야..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라며 아들을 품에 안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게.. 사랑한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형탁, 사야 아들의 손과 발이 담겨 있다.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득남했다. 사진=심형탁 SNS
배우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부부가 득남했다. 사진=심형탁 SNS

사야 역시 “드디어 만났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사랑스럽다. 이름은 하루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하루..”라며 감격스러움을 드러냈다.

심형탁, 사야 부부는 2023년 결혼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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