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정아가 화려한 비주얼과 함께 새해 인사를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30일, 양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정아는 퍼플 컬러의 시퀸 드레스를 입고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독특한 러플 소매 디자인과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이 의상은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여기에 깔끔한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미우새’도 접수! 김승수와 로맨틱 케미
한편, 양정아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배우 김승수와 함께 달달한 로맨스를 펼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케미가 돋보인 방송은 지난 8월 수도권 가구 시청률 예능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유의 우아한 이미지와 세련된 스타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양정아. 그녀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