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쵸단 ‘무릎 부상투혼’ [MK포토]

‘디 어워즈(D Awards)’가 2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배우 고민시와 이종원이 맡은 디 어워즈에는 엔플라잉(N.Flying), 피원하모니(P1Harmony), ENHYPEN(엔하이픈),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트리플에스(tripleS),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라이즈(RIIZE), 82메이저(82MAJOR), 영파씨(YOUNG POSSE), QWER(큐더블유이알), 투어스(TWS), NCT WISH(엔시티 위시), 유니스(UNIS), 킥플립(KickFlip)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QWER 쵸단이 디 어워즈 레드카펫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디 어워즈 시상자로는 차승원, 박선주, 황찬성, 고경표, 방민아, 강남, 노정의, 박진영, 안은진, 이학주, 김지은, 조이현, 정건주, 배인혁, 서범준, 미미미누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나선다.

안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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