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NE1 박봄이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박봄, 잠자러 갑니다. Zzz 여러분 굿나잇 Zzz 내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푸른빛 렌즈와 또렷한 아이라인, 매끄러운 피부가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눈이 약간 충혈된 모습이 포착돼, 팬들은 “너무 피곤해 보인다, 푹 쉬어야 해”라며 걱정 섞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NE1, 15주년 투어 이어 4월 서울 앙코르 콘서트 확정!
한편, 2NE1은 지난해 데뷔 15주년을 맞아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오는 4월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박봄, 과연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까? 컴백을 기대하는 팬들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