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청순’ [MK포토]

영화 ‘하이파이브’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영화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라미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자양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