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덴베리코리아 측,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 영입설에 “사실무근” 부인 (공식)

모덴베리코리아 측이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의 영입설을 부인했다.

모덴베리코리아 관계자는 11일 오후 MK스포츠에 “김가람과의 전속계약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가람은 지난 2022년 5월 하이브 산하의 레이블 쏘스뮤직 소속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로 데뷔했으나, 데뷔 티저 공개 후 학폭 의혹에 휩싸이다 데뷔 두 달 만에 팀을 탈퇴했다.

모덴베리코리아 측이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의 영입설을 부인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모덴베리코리아 측이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의 영입설을 부인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한동안 소식이 없었던 김가람은 지난달 18일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하며 3년 만에 근황을 알렸다. 이에 일각에서는 연예계 활동 복귀 의혹이 제기됐다.

이후 최근에는 김가람이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놓고 논의를 진행 중이며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는 보도가 등장했다. 보도가 나오자 모덴베리코리아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김가람과 미팅을 가졌던 것은 맞지만, 최종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론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모덴베리코리아에는 다이아 출신 솜이를 비롯해 틴탑 출신 캡, 유앤비-빅플로 출신 의진, TO1 출신 치훈 등이 소속돼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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