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 이유? 장르물 꼭 해보고 싶었다”[MK★현장]

배우 강훈이 ‘메스를 든 사냥꾼’ 출연 이유를 밝혔다.

12일 오전 구로구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강훈은 “장르물이라는 것 자체를 너무 하고 싶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이어진다는 게 너무 끌렸다”라고 말했다.

12일 오전 구로구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12일 오전 구로구 서울 신도림 라마다 호텔에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이어 “캐릭터 자체가 심리적으로 갈등하는 부분이 많다 보니까 그걸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래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신도림(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