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표현한 서현우-강하늘-염혜란 [MK포토]

넷플릭스 영화​ ​‘84제곱미터’ 제작보고회가 14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84제곱미터’는 84제곱미터 아파트로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영끌족 우성(강하늘)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층간 소음에 시달리며 벌어지는 예측불허 스릴러​다.

서현우, 강하늘, 염혜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장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