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 ‘K탑스타’ 최고의 루키 1위 탈환 성공...여전한 저력

그룹 유니스가 ‘최고의 루키’ 탈환에 성공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7월 20까지 집계된 5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등극했다.

지난주 아쉽게 1위 자리를 내어줬던 유니스는 1위 탈환에 성공하면서 이 분야 권위자의 위엄을 자랑했다. 지난주 1위였던 키라스는 2위로 자리매김 했으며, 3위는 비비업에게 돌아갔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7월 20까지 집계된 5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7월 14일부터 7월 20까지 집계된 55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에 등극했다.

유니스(UNIS)는 noa와 컬래버레이션한 디지털 싱글 ‘Shaking My Head(쉐이킹 마이 헤드)’로 글로벌 아이튠즈 차트에 랭크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Shaking My Head’는 공개되자마자 룩셈부르크와 아랍에미리트(UAE), 캐나다 아이튠즈 J팝 차트와 필리핀 아이튠즈 올 장르 차트 정상을 밟았다. 더불어 영국 아이튠즈 J팝 차트 3위, 미국과 독일, 호주 아이튠즈 J팝 차트에서도 6위를 차지하며 유니스와 noa의 막강한 글로벌 시너지를 증명했다.

온라인상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곡명과 잘 어울리는 ‘도리도리’ 챌린지가 SNS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발랄한 음악과 어우러진 포인트 안무는 한국과 일본을 넘어 전 세계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끌어내고 있다.

‘Shaking My Head’는 ‘Girl’s Date(걸스 데이트)‘를 콘셉트로 한 유니스와 noa의 컬래버레이션 곡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호흡한 만큼, 음악 속에는 서로 다른 언어와 스타일이 만나는 순간을 담는 데 주력했다. 가창에는 젤리당카, 코토코, 임서원과 noa가 참여해 밝고 통통 튀는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현재 유니스는 데뷔 첫 팬콘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이다. 지난 6월 서울에서 투어의 포문을 연 이들은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오는 8월에는 필리핀으로 향한다. 이들은 8월 9일 뉴 프론티어 시어터 ‘2025 UNIS FANCON ASIA TOUR IN MANILA(2025 유니스 팬콘 아시아 투어 인 마닐라)’를 개최하고 뜨거운 투어 열기를 잇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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