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블랙 점프수트 차림으로 계단을 오르내리며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장면을 연출했다.
22일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러플 장식이 들어간 블랙 점프수트에 시크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화이트 위빙 백을 들어 포인트를 준 채 차분하게 걸음을 옮겼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순간조차 그녀의 움직임은 마치 런웨이를 걷는 듯한 아우라를 풍겼다. 단정하게 묶은 헤어와 미니멀한 블랙 슈즈가 도시적인 무드를 더했고,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절제된 우아함을 드러냈다.
사진 속 그는 여유로운 미소를 지어 보이며 자연스러운 화보 같은 장면을 만들었다. 일상의 한 컷이지만, 톱배우다운 기품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9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