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도쿄 모처에서 동거 중이라고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1년생인 사카구치 켄타로와 교제 중인 여성은 그보다 3살 연상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만난 인연을 맺은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구체적인 동거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동거설을 뒷받침할 만한 사진을 공개한 주간문춘은 그의 사생활과 관련해 추가로 보도를 할 예정이라고 밝혀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2014년 개봉한 영화 ‘샨티 데이즈 365일, 행복한 호흡’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국내에서도 사랑 받고 있는 일본 배우이기도 하다. ‘서강준 닮은꼴’로 유명세를 얻기도 한 그는 지난해 공개된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 출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