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린다린다린다 재개봉 자랑스러워’ [MK포토]

영화 ‘린다 린다 린다’ 4K 리마스터링 언론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린다 린다 린다’는 고교생활 마지막을 장식할 축제를 준비하는 여고생 밴드와 얼떨결에 보컬이 된 한국인 유학생 ‘송’의 서툴고 반짝이는 청춘을 그린 영화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두나가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배두나를 비롯해, 마에다 아키, 카시이 유우, 세키네 시오리, 그리고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참석했다.

배우 배두나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천정환 기자
천정환 기자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