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안성기 빈소서 상주 역할’ [MK포토]

영화계의 큰 별이 졌다. ‘국민배우’ 안성기가 2026년 1월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故 안성기의 빈소는 5일 오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정우성, 이정재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사진설명

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 문화 향유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고 안성기의 60여 년에 걸쳐 한국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기리기 위해 2005년 보관문화훈장(3등급), 2013년 은관문화훈장(2등급)에 이어 수여되는 세 번째 훈장이다.

한편 안성기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여기에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한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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