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타 타카노리, 한국 첫 솔로 라이브 연다…아시아 투어 피날레는 서울

일본을 대표하는 퍼포머이자 배우,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이와타 타카노리(TAKANORI IWATA)가 서울에서 한국 첫 솔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한국 팬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

더스타파트너가 주최하는 ‘Takanori Iwata ASIA TOUR 2025-2026 “SPACE COWBOY” in SEOUL’이 오는 2026년 3월 14일(토)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이와타 타카노리의 아시아 투어를 잇는 무대이자, 투어의 마지막 지역으로 예정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와타 타카노리는 三代目 J SOUL BROTHERS from EXILE TRIBE 멤버로 데뷔한 뒤, 2021년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확장해왔다. 그룹 활동을 넘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그는, 퍼포먼스와 서사를 결합한 무대 연출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일본을 대표하는 퍼포머이자 배우,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이와타 타카노리(TAKANORI IWATA)가 서울에서 한국 첫 솔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한국 팬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 사진제공 = LDH JAPAN, 더스타파트너
일본을 대표하는 퍼포머이자 배우,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이와타 타카노리(TAKANORI IWATA)가 서울에서 한국 첫 솔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무대인 만큼, 한국 팬들에게도 특별한 순간이 될 전망이다. 사진제공 = LDH JAPAN, 더스타파트너

현재 진행 중인 아시아 투어 ‘SPACE COWBOY’는 ‘우주’를 콘셉트로 한 세계관을 중심으로, 공연의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의 이야기처럼 이어지는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타 타카노리 특유의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보컬이 결합된 무대는 관객을 ‘미지의 여행’으로 이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투어에서는 신곡과 퍼포먼스 트랙들이 무대 위에서 완성되는 음악으로 구현되며, 안무와 무대 연출을 통해 곡의 서사를 극대화한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단순한 라이브를 넘어 하나의 공연형 콘텐츠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반응이다.

서울 공연은 그동안 아시아 투어를 함께해온 팬덤은 물론, 한국 관객에게도 이와타 타카노리의 첫 솔로 라이브 에너지를 직접 전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공식 특설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코멘트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은 SVIP석, VIP석, S석 총 3종으로 판매된다. 배웅회, 사운드 체크 등 팬과 가까이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특전도 마련돼 있다. 티켓 예매는 1월 23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공연 특설 사이트 무료 회원에 한해 1월 22일 오후 8시부터 선예매가 가능하다.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장을 장식할 서울 무대에서, 이와타 타카노리가 어떤 ‘SPACE COWBOY’의 서사를 완성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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