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새 챕터 연다…앨범 컴백 앞두고 2026 월드투어 확정

걸그룹 EVERGLOW(에버글로우)가 월드투어 어나운스를 통해 글로벌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VERGLOW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월드투어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의 어나운스 포스터를 공개하며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투어는 EVERGLOW가 전 세계 팬들과 직접 만나는 대규모 글로벌 프로젝트로, 향후 순차적으로 다양한 일정과 소식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월드투어는 EVERGLOW가 준비 중인 새 앨범 컴백과 맞물려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음악과 퍼포먼스 전반에서 한층 확장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다. 멤버들은 앨범 준비와 함께 투어 무대 준비를 병행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위해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 세트리스트 전반을 다채롭게 구성하고 있다.

사진=치타컴퍼니
사진=치타컴퍼니

특히 ‘2026 EVERGLOW WORLD TOUR [RE:CODE]’는 EVERGLOW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새로운 테마와 메시지를 담아낸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유, 시현, 온다, 아샤 등 멤버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더욱 진화한 팀의 색깔과 에너지를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멤버들은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분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설렌다”며 “열심히 준비 중인 만큼, 무대 위에서 다양한 모습과 새로운 에너지를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치타컴퍼니는 “EVERGLOW가 현재 앨범 컴백과 월드투어 준비를 동시에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투어는 EVERGLOW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함께 보여주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EVERGLOW는 월드투어의 세부 일정과 앨범 관련 소식 등을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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