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베놈, 힙합에 한국의 ‘얼’ 새기다…첫 정규 예판 시작

래퍼 머쉬베놈의 첫 번째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머쉬베놈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첫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를 지난 7일에 오픈, 오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이번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판매되는 모든 앨범에는 머쉬베놈의 친필 사인반이 담긴다. ‘얼’ 예약 판매 소식에 팬들은 현재 머쉬베놈 SNS에 “바로 산다”, “공지 뜨자마자 구매 완료”, “탐난다”, “질렀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고 있다.

머쉬베놈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첫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를 지난 7일에 오픈, 오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머쉬베놈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첫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를 지난 7일에 오픈, 오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지난 2025년 8월 발매된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머쉬베놈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녹였다. 여기에 K팝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티(No Identity)와 협업, 힙합과 K팝의 매력을 융화시켜 색다른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

특히 머쉬베놈은 ‘얼’을 통해 뽕짝 EDM의 대가 이박사, 대한민국 레전드 혼성그룹 코요태, 신나는 음악의 대명사 거북이와도 협업했다. 머쉬베놈은 전곡에 특유의 위트와 독보적인 감각을 담아내며 자신의 독보적인 음악 스타일로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얼’의 타이틀곡 ‘돌림판(feat. 신빠람 이박사)’은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비롯해 인기 급상승 뮤직비디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돌림판(feat. 신빠람 이박사)’과 ‘몰러유’, ‘오토매틱(feat. 코요태)’, ‘오랫동안(feat. 거북이)’, ‘띵띵땡땡’ 등까지 멜론 HOT100(30일)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인기를 제대로 증명하기도 했다.

머쉬베놈은 이 기세를 몰아 최근 KBS 1TV ‘열린음악회’, ‘현대카드 Curated 102 MUSHVENOM’ 공연, KBS 2TV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는 등 한국 힙합의 신명나는 흥을 보여주며 눈부신 존재감을 자랑하는 중이다.

한편, 머쉬베놈의 첫 정규앨범 ‘얼’은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등 각종 온라인 음악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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